ㅠㅠ 적중 스트레스가 심히 심합니다.

얼마전에는
넴드를 잡는데 저주 3연속 저항이 뜨더라구요..

3연속 저주 저항 앞에 
저의 딜킹 의욕은 빠르게 쪼그라 들었습니다.


고민입니다.
간지를 버리고, 붉덩셋을 가봐야 할까..?
암불지를 빼고 주술자루라도 더 껴야 할까.?

딜킹의 길은 너무 멀고 힘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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