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무적에 꽂혀서 미친듯이 얼왕만 돌던게 벌써 몇년 전이던가...

누군가의 역시 탈것은 첫트가 제일 잘나오는거 같다(?)는 말에 홧김에

흑마 하나 부랴부랴 키워서 속는셈치고 던전을 돌다가

정말 뜬금없이 용영 25하드에서 첫트만에 생명의 어머니의 시녀를 먹었네요;;


일단 기분이 좋기는 한데....

설마 쿨타임 돌아서 천무는 또다시 몇년 뒤에 먹게되는건 아닐런지... 걱정 아닌 걱정이 됩니다 ㅎㅎ

다들 원하시는 탈것작업 빠른 시일 내에 끝내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