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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8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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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사제 하던 노하우 떠드니 사제 해본 적도 없는 것들이 지랄살다 살다 뭔 이런 병신같은 상황이 다 있을까? 그간의 경험에서 나온 건데 지들의 믿음에 위배되서 그러는 거야? 정 궁금하면 사제 가지고 전장 가 봐. 그리고 고귀로브랑 시체로브랑 입어보고 두 상황의 차이가 어떤지 느껴보라고. 초장에 발견당하는 확률이 차이가 나나 느껴보고 떠들어. 어차피 시간 지나면 사제인 거 들통나더라도 짧은 시간이나마 생존에 효과적이라는 말이 그리 어렵나? 지들이 뭔가 엄청난 초월적 존재라서 눈깔로 안 보고도 아는 신인 줄 아나본데 결국은 시각정보에 들어오는 특이사항을 갖고 상황을 판단한다는 아주 기초사실조차 왜곡하려 들어. 그리고 뭐? 그런 글 때문에 전장에서 힐러가 떠난다고? 니미 화심 오는데 4대 인던 맞추고 오라는 말은 그냥 게임 접으라는 소리였냐? 솔까 힐사제라는 젖밥 좀 처먹고 싶은데 찾기 힘들어질까봐 배알 꼴려서 그러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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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살프랑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