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시 사건을 안가봐서 정확히 모르겠지만

호드 전장유저들은 접속후 열리든 안열리든

일단 놀방 아라시 두개 신청해놓고 할거 하든지

팟창 좀 보다가 전장열리면 가는게 일상. 나만 그런가?

암튼 놀방 야구치 풀팀신 좀 만났었는데 무조건 보축 자축

주는 기사 달고 다니면서 썰자함.

디코까지 하는게 확실한게 냉법보단 주로 아케인으로

오는데 도적이나 냥꾼 붙으면 칼 보축자축 달고 다니니

그렇게 생각할 수 밖에 없음

아라시 살리자는 취지는 좋은데 예전 리분 격변시절

Sadmell이란 전사 비제이가 있었음

그 힘들다는 얼라 아라시 개신 10승 도전방송을 했음

물론 방장 멘붕은 갈데까지 갔고

나도 가끔 호드로 비제이 만나면 매번 썰고 이기는게 안쓰러워서 얼라 사제로 참여하고 도와주면서  2승인가 겨우 함

아마 그 방송 사흘은 걸렸을걸?

원래 주인공이 역경에 부딪히는게 더 잼있고 감동이 있나봄

그거 때매 아라시도 많이 열리고 그랬지

팀신도 팀신이지만 이런 컨텐츠는 어떤지 제안해본다

본인이 그렇게 전장 좋아한다면 지면서 딥빡하는것도 방송의 재료가 될수 있기에..그걸 꼭 풀팀신으로 이기는것만 하려하면 절대 방 안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