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나락가는데 기코 귓하라는 떠라이 공장이 있지않나… 아래글은 수도원 도는데 로그를 까라고 했다니… 구라라고 믿고싶지만 진짜 정신나간놈들이 판을 치는 곳이라 사실이게찌 ㅠㅠ

수도원 뺑이 도는데 지 렙업할때마다 파티원 구인 렙을 +1씩 올리는 미친놈도 있었고,
나락에서 몽유지가 나왔는데 쳐먹은 법사새끼를 보니 이미 처먹고 마부까지 한놈이 또 쳐먹다 걸려서 (같이 간 지인이나 길원주려고 쳐묵한듯) 쿠사리먹으니 그때서야 주사위 2등 분한테 넘긴 사건도 있었고

어질어질하다 이놈의 게임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