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계정 파고 결재하려다가 하루만 더 한섭해보자 하다가 결국 한섭에 남기로 한 얼라 전사입니다.
시간이 많지 않아 불성 레이드 뛰다가 포기하고 마스터리 왔는데 여기도 만렙 찍고 인던 파밍도 거의 다 하고 할게 없어 북미에서 전장이나 뛰어볼까 하다가 내가 왜 와우를 하고 있나 생각해 보니 그래도 사람들과 교루하면서 게임하고 농담도 하고 가끔 저렙들 무료 버스도 태워주고 이런저런 같이 하는 느낌이 좋아서 와우를 하고 있는데 과연 북미에서 전장 뛰면서 즐거울까 싶다. 워낙 전장을 좋아했기도 했지만 그보다보 mmorpg는 역시 노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