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저녁, 누군가 저주받은 땅에 있는 파멸의 테레무스를 스톰윈드까지 데리고 옴




왕궁으로 끌고 감




마침 누군가 오닉시아 퀘스트를 하고 있었고, 난장판이....



잠깐이었지만, 재미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