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사 하코 43에서 운명하셨습니다.
성기사 '샤인' 의 하코 의지는 전사 가 이어 갑니다 

무적믿고 까불다가 몹 세마리 애드..신축 있으니깐.....믿고 까불다가 4마리 애드...그리고 그만...
지난 레벨업했던 과정들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네요...
특히 솔로잉으로 베리간 만들던때가 제일 기분 좋았습니다.

일단 아템다 정리하고 캐릭 삭제하고 골드는 다 넘겼습니다.[차마 이건 버릴수가...]....


여기까지 한 소감을 말씀드리면
처음에 영화 '나는 전설이다' 기분이었습니다.
진짜 아무도 없어요
누구해서 보면 사람은 있는데 답들이 거의 전혀 없어요. 실제로 보는건 아예 제로 에 가깝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말 잘 받아주시며 격려해주시는 분 만나서 큰 힘이 되어 그래도 '43'까지 왔네요.

그리고 인던같은데 다니면서 했으면 더 짜릿햇을거 같고 아마 더 일찍 죽었을거 같아요
이번 시즌에서는 이게 마지막 목표라 꼭 이루고 싶습니다.

그리고 성기사를 마무리 지으면서 하고 싶은말은

"블리자드 쇼키들 얼마나 할게 없으면 이런거 하고 놀겠냐...좀 담 시즌 획기적인거좀!!"

이제 다시 전사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