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역병지대 예배당 아래에서 잔재 런을 많이 하시는데,
타나리스 가젯잔 오른쪽 아래에 생기는 침공 이벤트 자리에서도 잔재 런이 가능합니다



1. U를 눌러 평판창을 열고, 은빛여명회 '전쟁 중' 에 체크를 합니다
그러면, 은빛여명회 엔피시를 공격할 수 있습니다 (평판이 깍이지 않습니다)





2. 파멸의 망령을 팝업시켜, 가젯잔 무덤 근처로 데려옵니다
무덤 바로 옆 단상 위에 반납 엔피시와, 나를 죽여줄 여명회 엔피시가 있습니다




3. 이곳에서 망령을 죽이고, 수정을 클릭해 심장을 얻습니다




4. 단상 위 엔피시에게 반납하고, 다시 퀘스트를 받습니다
(퀘스트를 먼저 받아야만 수정에서 심장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제, 그 옆에 있는 은빛여명회 오크 엔피시를 공격해 죽습니다
죽어야 심장 룻 쿨다운이 사라져, 연속해서 심장을 얻을 수 있습니다




5. 죽으면 무덤에 있는 영혼의 치유사에게 즉시 부활을 받고, 또 수정을 클릭하러 갑니다



반복합니다

이 거지같은, 무의미한 반복 작업을 왜 없애지 않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