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스커버리 호드 유저 렌게입니다.

제가 와우를 좋아하는 이유는 다양하지만, 그 중 하나는 어려운 레이드를 도전하는 것입니다!

십자군 트라이 중에 현생도 많이 포기하며 공대원분들이랑 고생을 많이 했는데요 ㅠㅠ

드디어 오늘 십자군 레이드 20인으로 칼도란까지 올킬을 하였습니다. [야호!]

디스커버리가 이제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어서 시원섭섭합니다.
[개인적으로 디스커버리는 살짝 애증의 서버가 된 느낌이 있습니다.]

그래도 최후의 레이드를 클리어 했다는 것이 후련하네요!

함께 해준 룬디커 공격대 공대원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모두 즐거운 와우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