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방 확고가 저번주에 돼서 레이드를 다 가고나면 노가다 빼고는 할게 없었다

그래 배럭을 늘리는거야 새로운 전사를 키우고 시작했다

그리고 뭐랄까 초랩때의 말이 없는 이봉주 온라인되는 느낌 

바로 그거였다 

클래식 와우는 이거지 익숙한 새로운 느낌 

달리고 달리고~~ 

잔달라 버프를 받았다 

오닉 버프를 받았다

대족장 버프를 받았다 

그리고 낙사를 했다 

ㅋㅋㅋ

버프는 부질 없는 것을 느꼈다 

인생도 그렇다 

건강이 최고다 

와우 때문에 살이 찌는걸 느끼면 안 된다 

운동을 하자 

와우 이봉주 온라인처럼 오프라인에서도 런닝을 하자

20km 목표로 달려보자

오늘의 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