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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0 11:05
조회: 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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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다만 가던 길에 만난 천사 같은 만렙 사제님 이야기[하드코어] 울다만 가던 길에 만난 천사 같은 만렙 사제님 이야기 어제 클래식 하드코어 서버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사제님: “울다만 가시나요?” 그랬더니, 사제님이 조용히 말씀하시더군요. 순간 너무 감사해서, 그랬더니 사제님이 잠시 멈추시고, 그렇게 시간이 흘러 파티가 전부 모이고, 출발 준비를 하고 있을 즈음—
심장이 벅차오르더군요. 혹시 이 글을 보신다면,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믿음 사제님 사랑해요 ㅠㅠ 어제부로 전 다시 사제 만렙 키우기 목표가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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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나무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