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

잔달라를 받으러 무법항에와서 시간이 남아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여관에 들어왔는데

호드 두분이 앉아서 뭐라뭐라 얘기들 하시길래 일단 같이 앉아서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라고 하니까 두분이 굉장히 화가나셨던지

일어나서 제 코를 뿝 누르고 그대로 나가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