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드는 항상 즐겁습니다
십자군 초소에서 먹을 거 없지만, 긴장 속에서 힐하는 재미로 계속 했네요

오늘은 제가 속한 팀의 마지막 레이드
우리는 어딘가에서 또 만나겠죠? 아이디가 바뀌면, 그때 그 사람인지도 모른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