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만에 복귀한 유저인데요
요새는 이렇게 진행하는지 궁금해서 글 남깁니다.
모집할 때 선입팟 차비로 오신분이(이 분이 파장이었습니다)
진행중에 갑자기 자기 입찰한다고
자기가 찜해놓은 템 다른분들 입찰하지 말라고 하던데
이거 괜찮은건가요?
(이렇게 얘기한 이후에 차비를 포기한 상황이 아닙니다)
차비로 와놓고서 이것저것 다 먹고 가면서 템까지 입찰로 걸어놓으면
선입걸고 온 다른분들은 바보되는거 아닌가해서요.
그리고 또 진행 중간에 선입없는 템 중에 괜찮은게 나와서
판매가로 먹어볼까해서 '이거 살게요' 이렇게 썼는데
차비분이 '어 이거 입찰했는데' 이러더라구요.
본인이 입찰이라고 말한걸 보면 실수로 누른게 아니라는 얘기잖아요.

요즘 파티는 진짜 이런건가...
진짜 궁금해서 글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