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1시30분쯤 신의탑 길드가 주최하는 모출 사원을 갔다왔어요.
공대장님 목소리 너무 좋으시고 진행도 깔끔하시고 단지 앞서 쑨탬 실종사건의 트라우마 때문인지 몹시 조심스럽게 진행하시는 모습에 울컥하였어요.
쫄패가 잘 되지 않아 30분정도를 허비했지만 비시 제외 올킬하였고 900골이 넘는 분배금을 받아들고 또 한번 울컥 하였어요.
공장님 부디 트라우마 이겨내시고 앞으로도 자주 찾아뵐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