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 넘게 걸렸네여 드뎌 만들었어요 가슴이 시키는 트롤로!
아 근데 막 시작하니 엄청 막막하네 아는사람 하나없고 아오
나이먹고 거지 같이 굴어 죄송한데 혹시 가방이라도 가지고 할수있게 배려 해주실분 계신가요! 
아이뒤는   Kilcoy 트롤 주술사입니다 쟁썹이고요
미리 감사합니다 만들었으니 이제 좀 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