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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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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은 멀까손님의 가장 기본적인 정의
@ 입장 템 수준이 안 되는데 공대 끼워주고 입던 시켜준다 = 티켓권을 준다 여기서부터 출발을 해야한다. 도저히 이 인던을 비빌 수 조차 없는 템이지만 갈 수 있게 해주는 티켓권을 주는거지. 이 티켓은 물론 공짜가 아니다. 가격이 있다. 이 가격에 따라 의견이 좀 갈리는 거 같은데 한번 짚어보자. 쟁점1 버려지는 템을 사간다 이걸 100골에 사는거 문제 있다 vs 문제 없다 선수도 100골 손님도 100골..손님을 무료입장 시켜주는데 뽀개지는 템이라지만 100에 주는건 문제 있다 풀셋맞추는데 천골 조금 넘게 들더라. 내가 먹은 템 가격은 초기라서 비싼거 감안해도 선수들이 100골 기본가에 쟤들 먹여줄라고 오는건 아닌데 등등 쟁점2 현재 차고 있는 템보다 좋으면 강매 십자군 녹템차고 무료티켓으로 들어와서 우수수 떨어지는 에픽 다 제치고 bis안나오면 입찰도 안하고 돈도 안 쓰고 가는 손님이 과연 손님인가. 그나마 입찰해도 100 지른 후 바로 ㅈㅈ를 친다. 손님인가. 쟁점3 입장비 500 받고 차감한다 템이 안나와도 돌려주지 않는다. (템 안나오면 빈손으로 500만 헌납하고 간다=티켓값) 입찰하면 선입금 500에서 차감한다. 쟁점4 손님은 기본200 혹은 300부터 시작 이것도 입찰 안하면 아무의미 없다. 정리하면, 손님을 너무 베껴먹으려 드는 건 문제 있지만 그렇다고 녹템차고 공짜로 인던 와서 골드도 안 쓰고 에픽나와도 입도 안하고 이기적으로 구는 것도 문제다. 보니까 대부분 막공은 입장료 없음 100시작 중고손님(에픽 절반은 걸쳤다)으로 와서 녹템부위 안나오면 노입찰 녹템찼지만 에픽 입 안해도 강매는 없다 가 업계 표준. 나 역시 이렇게 모으고 있긴한데 가끔 현타가 오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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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피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