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래식보다 틀틀래식은
틀꼰 + 퐁퐁 + 도태들이 더많은거같다

논쟁 글 중엔 근거가 있어야 하지만
기억왜곡 뇌피셜을 맹목적으로 믿고 말한다

손님팟 펙트체크를 위해 아래 논쟁글을 보자
https://m.inven.co.kr/board/wow/5838/30694?iskin=wow

주 내용은 손님팟에 대한 글이다

논쟁은 2가지로 나뉜다
1. 손님은 아무것도 안해도 된다
2. 손님이여도 허드렛일을 해야된다

손님팟의 정의를 보자 (위키의 내용을 참고해보자)

- 손님이란 -
골드만 들고 와서 아무것도 안 하고 아이템만 먹어가는 사람을 말한다. 본 캐릭터를 통해 공략은 숙지했지만 부 캐릭터 스펙이 안되니 빠른 파밍을 노리는 게이머, 공략 자체를 몰라서 레이드 진행에 도움이 되지 않지만 파밍은 하고 싶은 초보 게이머 등이 이 제도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때문에 대부분 몹을 한대 때리고 죽으라거나 구석에서 춤만 추라고 한다.

본래 와우에서 손님 & 사장은 안 팔려서 버려지는 쩌리 아이템을 대신 사 가는 용도로 대려 간 게 시초로, 세월이 지난 현재는 손님이 가지고 있는 아이템보다 좋은 아이템이 나왔을 경우 무조건 입찰하는 걸 전제로 한다. 이 사장 & 손님의 숫자도 공대별로 다른데 기본적으로는 천/가죽/사슬/판금 손님 혹은 토큰에 맞추어서 한 명씩 받아 아이템이 하나도 버려지지 않도록 하는 게 일반적.

** 펙트 정리 **
1. 손님이란 공략참여x 한대때리고 죽거나 춤춰도 된다
2. 대신 참여는 손님이 선택할순있다.
3. 버려지는템은 무조건적으로 구매한다

- 선수란 -
특정 레이드 난이도에서 본인이 원하는 아이템 파밍을 다 끝마쳐서 더 이상 그 던전을 진지하게 돌 필요가 없음과 동시에 클리어 경험 및 공략확고자들을 말한다. 이 사람들이 골드팟에 다수 속해있으면 분배되는 골드의 양이 줄어드는 것과 마찬가지로 손해이기 때문에 손님 & 사장팟에서 선수로써 참여해 손님 혹은 사장들의 몫까지 탱딜힐 & 공략 이행을 하고 올 클리어후 골드를 수고비[10] 형식으로 받는 것. 참고로 공격대장에 따라서 선수가 아이템을 가져가는 걸 허용 또는 금지하는 경우가 있으니 잘 알아봐야 한다. 예를 들어 모든 아이템을 걷어서 공대장이 경매하는 경우엔 가져갈 수 없지만, 본인에게 나오는 아이템을 손님에게 모두 주기로 했거나 개인 경매가 허용되는 계약의 경우엔 터치하지 않는다.

레이드가 처음 나온 초기에는 대부분의 플레이어들의 아이템 레벨이 높지 않아서 먹을 템은 많지만 공략을 잘 알고 적정량의 템렙을 넘으면 선수로 참가할 수 있지만, 해당 메이저 패치라 론칭된 이후 많은 시간이 많이 지나면 해당 난이도보다 더 상위급에서 파밍을 끝낸 경우가 많아 어중간한 수준으로는 선수로 참가하는 건 불가능이라고 보면 된다. Warcraft Logs(WCL, 일명 로그)가 활성화된 군단 이후부턴 손님 숫자가 적은 파티라도 선수 로그를 자세히 따져 백분위 90~95%, 손님 숫자가 많은 경우에는 백분위 99% 이상이어야 선수로 인정을 받을 만큼 커트라인을 높게 잡는 편. 가끔 수준 미달인데 선수 위장 취업해 트러블이 일어나는 경우가 있으니 사전에 이를 확실하게 살펴보고 뽑는 걸 권장한다.

** 펙트 정리 **
1. 선수는 템, 경험, 공략 확고자일것
2. 선수로써 참여해 손님 혹은 사장들의 몫까지 탱딜힐 & 공략 이행을 하고 올 클리어후 골드를 수고비[10] 형식으로 받는 것.
3. 어중간한 수준으로는 선수로 참가하는 건 불가능


고로 선수와 손님은 역할과 목적이 다르다.

현시점 틀틀와우는 선수역할이 모호해졌으나
그렇다한들 손님팟의 목적성은 변하면 안된다

손님이 있어야 선수가 있음으로

손님은 공략이행을 안하고 파밍을하며 (수고비)골드를 내고
선수는 공략이행을 함으로써 수고비(골드)를 받는다

이게 골팟 손님/선수팟 개념이다.
뇌피셜로 싸지르는 글보면서 안타까울뿐

늙은 뇌로 기억왜곡하지말고
근거를 통해 이성적으로 말과 행동하길 바란다

틀래식보다 틀틀래식은 상식을 벗어나는 행동들을 많이한다
제발 나이값좀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