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그렇진 않겠다만,

왜 어르신들은 뻔히 본인이 틀린데 계속 맞다고 빡빡 우기거나

끝까지 인정하지않고 궤변만 늘어놓는 이유가 먼가요?

그리고 나이가 더 올라갔는데 성숙함, 원숙함 보다

시도없이 존나 삐지나요?

본인이 잘못한 상황인데 왜 아니라고 빡빡 우기는 적반하장의모습은 왜그런가요?

잘 못해서 멀 차분하게 알려드려도 처음한번만 네 감사합니다, 한 이후로 왜 점점 혼자 또 삐지더니

자격지심 떄문에 그대로 폭발해버리시나요?

아직 어르신 나이가 아니라 이유를 알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