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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4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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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던 진행하는 탱의 일기영던 진행 하면서
메즈든 힐이든 풀링하고 사람들의 반응속도가 느리다... 장판 깔기도 어렵게 거의 본진까지 몹무리가 다와서 메즈하거나.. 힐이 늦게 들어왔다. 내생각에 나이가 나이인만큼 와우 켜놓고 주식을 보든 유튜브를 보든 집중을 안하는것 같다. 그뒤로.. 풀링하거나 네임드 진행전에 갈께요라고 외치는 습관이 생겼다. 어제였다...피용 영던을 갔다 어떤 법사가 바뻐 죽겠는데 뭐 가께요 냐며 타박을 줬다.. 징표찍는것도 시간 걸리니 자기가 양변 하면 해골징 찍고 나머지 남는건 흑마가 알아서 현혹하라고 하며 자기가 풀링하기 시작했다.. 역시나 흑마가 메즈 반응 느렸고 힐러는 두드려 맞고 죽었다. 흑마는 자기 네모징표는 어디갔냐고 물었다.. 둘이서 티격태격했다. 이제 시작인데, 총체적 난국이다.. 빨리 깨고 다들 꺼져줬으면 좋겠다. 갑자기 귓이 왔다. "도적인데, 기어스코어 1437 메즈 완벽 손이요!!", "저희 5분전에 출발했는데요?" "헉..다음은 어디가세요?" 몹시 피곤함이 느껴졌다. 도적을 데려가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을 1초정도 하고..고개를 바로 저었다. "제가 징표를 좀 빨리 찍어볼게요..가보시죠!!" 하고 중재를 해본다. 오늘도 탱은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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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과카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