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으손도 안가봤음?
으손을 가봤으면 이제 알꺼 다 아는거 아님?
딜러가 선공 쳤다고 징징징 어휴 지겨워
왜케 징징대는 것임?

으스러진 손의 전당
첫 번쩨 네임드 "대흑마법사 네더쿠르스"
이런 명대사가 있지.

'그 놈을 원한다고? 좋다. 가져가라~'

걍 몹 한마리 뚝 떼서 주면 알아서 하겠지 머...
몇 번 죽으면 자기도 생각이란걸 하지 않겠어?
왜케 서터레스 받는 것임? ㅇㅅㅇ?
판다시절엔 지금보다 더한 환경이었는데도 영던탱 잘만 하고 다녔음.

딜러가 선공을 쳐서 어글을 먹고 돌아다니는 것은 모두 다 힐러의 잘못이여~~
ㅇㅋ?
계속 뒤져봐라. 그 짓을 또 할 수 있는지.
살려주니까 깝치는 것 아니겠음?
솔로잉 능력이 돼서 그런다고?
그럼 더 내비러둬~ 파티원들은 뇌가 없겠냨ㅋㅋㅋ

딜러는 지 꼴리는대로 딜하는데 탱은 지 꼴리는대로 탱하면 안됨?
왜 의무감이 있어야 하고 왜 리딩을 해야 하는데?
딜러공장이 얼마나 많은데~
편견과 고정관념을 버리자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