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으로 영던에서 만나는 사람들 중에는

징표 굳이 안해도 임기응변 잘하고 센스있게 해줘서
하하호호 하면서 하는 사람들이 있고

본인 캐릭이 할수있는 CC들 차단, 해제, 얼회, 이감, 메즈 할줄 아는게 없어서
무지성 111111 만하는 사람새낀까? 싶은 사람들이 있음.

벽풀로 끌고 오는데 힐,캐스터들이 앞에까지 나와서 
벽풀 불가능하게 만들거나.
몹들 옆에 붙어서 딜힐하다 차단, 푹찍 당해서 죽고.

의도치 않게 옆 몹까지 딸려왔을때
그때 각자 할수 있는 cc를 먼저 넣어야하는데

무지성 11111 딜 하는 사람들, 
탱 입장에선 천천히 해도 되는걸 왜 굳이 딜먼저 넣어서
딜러가 어글 먹고 난전 만들까 싶음.

또 징표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입력값이 단세포인 사람도 많고


내가 딜러로 다닐땐 딜보단 생존먼저 차단,해제 cc가 먼저라고
당연하다 생각했는데

탱으로 다니니 욕이 저절로 나옴 ㅋㅋㅋㅋ

어떤 영던은 카라잔보다 재미있던데
지난주말 탱하면서 열받은거 하소연합니다

영던 다니면서 안좋은 경험 있나요? 댓글로 경험좀 알려주세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