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9일 남았다 생각하니 주말에 있던 검사 파티만 겨우 가고 줄아만도 안가게 되더라고요
판다서 기념일 서버 넘어갈 때 처럼 뭔가 아쉬운데 뒤 돌아보지 않게 되는
즐거웠고 
또 다른 여행이 뭔가 기대되고 약간 설레기도 합니다
포에버 얼라이언스에서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