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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4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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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1넴 쐐기를 안 던지는 상황에서 공장의 판단넴드가 보막을 시전하고 공대 체력이 안정화되자 공장은 쐐기 콜을 하였으나.. 체감상 1분정도 아무도 쐐기를 안 던지더라구요 심지어 쇄기를 뽑는것도 늦었음.
어찌어찌 한참 후에 누군가 던졌고, 다시 2번째 쐐기타이밍에도 누군가 30초? 후에 던짐.. 넴드 피는 20%정도에 이대로 가면 넴드는 잡을 수 있겠지만 공장은 전멸 콜을 냈고 대부분 빠르게 전장이탈, 리셋되었습니다. 정비하는 과정에서 누군가 "공장이 기분 나쁘다고 전멸콜을 해요?" 라며 공격적인 워딩을 표현하였고, 약간의 대화 후에 그 사람은 계속 컴플레인, 결국 추방되었습니다. 이의를 제기한 분 말씀도 맞으나.. 공장은 몇 수를 더 본 거죠. 공장의 책임과 의무는, 막넴까지 깔끔하게 킬을 내줘야 하는데,.1넴부터 진행이 힘든 상황이면, 친절하게 쐐기를 제발 던지라고 몇번이나 말하는데 안 된다면, 그 공대는 일리단은커녕 몇 넴 잡고 쫑날 가능성이 높죠. 그러니 공대가 묶이기 전에 전멸콜을 하고 피드백을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결국 공장은 미안하다며 마지막에 탱차비도 안 받고.. 분배금은 달달했습니다 시드 ㄱㅅㄱㅅ 저도 모출이 없으면 마이크를 잡지만, 편하게 다른 분들의 막공에서 겜하고 싶습니다. 다른 분들도 비슷하죠? 차비도 없는 공대장을 잡고 길게는 몇시간을 광고하고.. 출발이 늦어지니 아예 사비로 특임차비를 주는 공장분들도 계시고.. 님들이 중간중간 장실가고 담배피고 하는 동안 자리도 못 비우는, 계속 마이크로 진행 및 피드백을 신경쓰는 공대장들, 좀 너그럽게 봐주시고 응원하고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대부분이 이렇게 해주고 계시죠 ㅎ 공대장들, 우쭈쭈~ 해주면 헤헤~ 하면서 차비도 없이 광고하고 마이크 잡고 레이드 진행해주는 착한 바보들입니다. 누가봐도 아니다 싶은거면 부드럽게 건의를 하시고, 아니면 그냥 속으로만 생각하고 편하게 묻어가며 재미있게 레이드 돌아요~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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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rdCore == 수도 (95) 10.4DPS / 7.7HP 야만 (80) 9.4DPS / 8.3HP 부두 (14) 5.8DPS / 10HP 악사 ( 8) 9.1DPS / 8.5HP 법사 ( 2) 5.1DPS / 7.2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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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이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