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아 기존의 탱크집을 헐어버리고 새로운 집을 지었습니다.

원래는 피라미드를 지으려고 했으나, 피라미드를 구현하기에는 할당된 포인트가 너무 부족하더군요...
그래서 다른 랜드마크 중에 포인트 내에서 만만한게 뭐 없나 생각해보니...그건 바로 에펠탑이었습니다.

본래 밤에 완성했으나, 조명빨이 안 받아서 아침에 다시 찍음


밑에서 바라 본 시점.


하우징 초창기에는 높이 제한이 꽤 낮았었는데, 어느새 꽤 풀린 것 같습니다.
에펠탑 꼭대기보다 조금 더 올라가야, 높이 제한이 걸립니다.


유럽여행은 한번도 안 가봤으면서 이런 걸....


맨 꼭대기에는 전망대도 마련했습니다.


중앙부 빈 공간을 더 꾸미고 싶지만 포인트가 부족해서.....아쉽네요.


제작은 대략 6시간이 걸렸습니다.  


당신은 행복 +5, 관광 +12를 얻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