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컨셉은 단순히 어디서든 트리가 보이게하자 이며
트리가 있는 방을 중심으로 1층 4방향 2층에도 4방형에서
보이도록 크게 만들다 보니.
계단없는 7포인트 2층짜리 룸에다 2층만한 트리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하다가 느끼는것은 생각은 생각에서 멈출것. 단순한 구상이
스캐일이 큰거구나. 최대 장식포인트용량이 부족하기 되고.
포인트가 부족해서 하우징 4렙 장식모으러 다니고
통창문을 꾸미다 5렙 포인트 2050 꽉채운 상황 입니다.

크리스마스 날은 지나가고. 언제까지 이 컨셉 방치할 수는 없고
이미지로 저장하고 지우려던 찰나에 이벤트를 보고 재미 삼아 추억 사마
응모하게 되었습니다. 1월 1일 트리가 마지막에 등장하는데. 꿈인가.
"이게 되네 " 육성으로 나오게 되더군요.

그리고 더 많은 이미지를 저장 겸 공유할겸 추억을 기록할 겸
더뷸어 새해 인사와 함께 이 게시글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