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집의 와우 이벤트 소식을 듣고 12월 13일 확장팩 게시판에 올렸던 적이 있는 '용의 둥지에 지은 집'이라는 컨셉의 하우징으로 참가했습니다. 

겉멋대에 워낙 고수분들이 많았기에 이번 집의 와우 당첨에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당첨된 걸 보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그리고 겉멋대 예선 통과한 얼라 거주지 하우징 







위에 링크 한 게시글의 날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벤트 개최 여부와 상관없이 정말 재밌어서 몰입했던 하우징이었습니다.

지금도 여러 컨셉이 떠오르는데 두 개 밖에 못 하는게 아쉽게 느껴집니다. 예를 들면 웨이크레스트 저택이나 오징어게임을 재현한다거나.. 

호드 하우징: 강철 불길 공동체 12번지
얼라 하우징: 고요한 바다 성역 12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