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햄버거 집의 패티(?)를 둘러가면서 풍경 감상을 할 수 있습니다 (멍 때리기 좋아하는 ㅎㅎ)


원시의 통로를 지나 

칠하우스 라운지바(?) 



최대한 평면+염색 마음껏 야외방 (공사중)


달로 가는 곳 (Lucy를 위해 ㅎㅎ My Moon My Man)

가장 오래 머문 낙서방 (정신과 시간의 방이라 불리는) 의 시작

방에 하나 설치하고 신나서 춤추는 중 ㅋㅋ


현재의 모습! 하루에 한개 채우자 였지만 재밌어서 어느새 여백이 없어지고 있네요



번외)

??? 집주인보다 더 강렬한 핑크 옷 손님




북이 고기 대접 가능


족욕 가능


새해 복 마니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