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들어서자마자 뭔가 큰 벽화같은게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래에 동양화를 그리신 분에게 영감을 얻어 일월오봉도를 흉내내 보았습니다.
입구에서 들어서면 위로 올려다 볼 수 있고 2층에 올라가면 정면으로 보입니다.
나중에는 의자를 놓아서 포토존으로 꾸며볼까 합니다.
"내가 왕이 될 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