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2-07 16:31 | 조회: 429 |
추천:6
자모카의 유언
칭기스칸이 몽골고원을 통일하고 나서,



자신을 배반했던 의형제 자모카를 용서하며 이전처럼 잘 지내보자고 합니다.
자모카는 그럴 수 없다며 담담하게 자신의 잘못을 읊어 나가며, 시적인 유언을 남깁니다.
다음은 그 일부입니다.
검은 밤, 그대의 꿈에나 나올 것이다, 나는.
밝은 낮, 그대의 마음이나 괴롭힐 것이다, 나는.
그대 옷깃의 이,
그대 안깃의 가시가 될 것이다, 나는.
표현이 참 멋집니다.



-
-
-
다들 너무 대단하신데... 일단 일본 동네 목욕탕 ..
철학흑곰조회 1111 추천 6
-
-
-
-
하우징 속 작은 도시
닉네바음정조회 510 추천 10
-
-
-
-
자모카의 유언
홀몸이랍니다조회 430 추천 6
-
-
-
-
레고랜드 느낌스
왈라셩조회 388 추천 6
-
-
-
-
하우징 게시판 이미지 개수 테스트!
Wowlife조회 132 추천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