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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4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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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E 영업충들이 생각하는 PK란 뭘까...pve 영업충들 대부분은
pk하면 오로지 고통, 스트레스, 불편함이라는 생각 밖에는 없는거 같다. 그리고 자신들이 그렇게 생각하기에 남들도 그럴거라고 믿으며 pvp 서버 선택은 고통 속에서도 인구수에 끌려 가는 억지 선택이라는 확신을 하고 심지어 그 인구수 격차마저도 가스라이팅에 의해 생긴 것이지 실제로는 pve 서버가 더 많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음 ㅋ 애초에 pvp를 즐기는 유저가 있을거라는 건 생각조차 없음 그 유저들이 비슷한 레벨대에서 서로 긴장감을 유지하면서 간을 보고 그러다가 싸움이 터지는 그 과정은 생각조차 못하고 pvp를 즐기는건 양학충들뿐이라고 굳게 확신함 ㅋㅋ 또 상대 진영을 만나 pvp를 하는 시간은 시간낭비일뿐 아무 의미도 없다고 생각함 누구나 자신들처럼 최적의 효율로 레벨업을 빨리 하는게 지상 과제일거라고 확신함 ㅋ 뭐 자신은 싸움을 정말 잘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대랑 싸우는게 싫고, 불합리한 싸움 구도에 휘말리는게 싫다? 그럴 수 있다고 이해함 근데 왜 자꾸 모든 사람이 자신들처럼 생각할거라고 확신하는건지 참... 왜 자꾸 초보, 라이트유저, 직장인들은 pvp섭 가면 스트레스로 게임 접는다는 확신을 가지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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