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이도·밸런스

클래식 특유의 가혹한 오픈월드와 장비 획득의 보람은 유지하되, 기존 클래식의 고질적 문제였던 직업 불균형(예: 도발 없는 보호 성기사)은 개선해 27개 특성 트리 모두를 콘텐츠에서 사용 가능하게 만들 계획. 다만 리테일 신화 레이드 수준의 극한 난이도(100회 이상 트라이)는 지양하고, 철저한 준비로 극복 가능한 수준의 도전을 지향함.

이게 이번에 개발자 인터뷰임

예상해보면 디커처럼 난이도 조절 장치가 나올 확률이 다분하고 클래식보단 확실히 어려울걸로 예상됨

디커도 검둥에서 벽 느낀 형님들 개많았는데..

우리 틀형님들 감당 가능할까 과연

접으면 그만이야 할거 같긴한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