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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 17:36
조회: 308
추천: 2
안녕하세요 늙크크 입니다.나이가 들면서 체력도 떨어지고 에겐력도 점점 늘어가네요
게시판에서 토론하면서 열정이 넘치는 모습을 보니 뭔가 부럽습니다. 저도 오리때는 아즈얼라에서 필드쟁도 뛰고 전장팀에도 참여하면서 열심히 했었는데요 지금은 뭐랄까 그렇게 까지의 열정도 시간도 없는 것 같아요 최근이라기엔 뭐하지만 한밤은 시즌1까지는 나름 열심히 했었는데요 그렇게 할수 있었던건 결국 본섭은 모든걸 축약 시키고 편의성을 극대화 시켜서 가능했던게 아닐까합니다. 결론은 시간 투자의 문제인거죠 젊고 에너지 넘치고 시간이 많으신 분들은 열정적으로 하실 수 있겠지만 퇴근하고와서 간단하게 운동하고 씻고 밥먹고하면 이것저것 체크하고 간단하게 쐐기 몇판돌면 잘시간이었던 저에게는 예전과같은 pvp섭 생활은 무리일것 같더라구요 더군다나 편의성도 본섭과 확차이나는 클래식 기반이니 플레이 시간내내 뛰어가다가 자러갈 시간 되지 않을까 싶은 걱정이 앞서네요 그래서 적당히 클래식 추억도 느끼며 새로나올 컨텐츠도 즐겨보려고 pve를 선택할 예정입니다. 그러니 pve든 pvp든 각자 생활이나 관심에 따라 알아서 선택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솔직히말해서 한와는 그렇게까지 초인기 게임은 아닌지 오래됐잖습니까 pcmmo자체가 좀 인기가 줄어든것도 있지만. 여튼 같은게임 하는건데 이상한 말이나 뇌피셜로 비난하는건 멈추고 암만 영업을하니 뭐니해도 진짜 쌩뉴비들은 적을거고 각자 취향따라 하고싶은거 할텐데 그냥 정식으로 열리면 다 같이 즐겁게 할 수 있길 바랍니다 근데 애초에 젊은 사람들한테 와우 자체가 인기 없지 않나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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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