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추 코드 7일짜리가 마감되는 그 시점, 재 결제를 하는 때가 첫 번째 포에버의 승부처가 되겠군요.

7일 동안 맛을 본 유저 중에 재미를 느끼지 못하고 빠질 것인가?
아니면 포에버에서 새로운 맛을 보고 결제할 것인가?

클래식 때와는 다르게 새로운 컨텐츠가 얼마나 잘 나올 것인지도 주요 요인이 되겠군요.
베타때 안보여준 것이 얼만큼의 색다름을 줄지 기대반 걱정반이네요.
오픈하고 7일 이후가 되면 되면 일반 서버든 PVP 서버든 상관없이 어느 정도 미래가 예상 가능한 첫 번째 시점이 될 것 같습니다.

단일 서버에 최대 15,000명인데 위상으로 분리해서 더 많이 수용 가능하니,
우리가 작다고 해도 기본 온라인 게임 인구 수가 있는데,
한국 오픈 초기에는 최소 일반 서버 15,000명, pvp 서버 38,000명 정도는 넘을 것이라고 예상해 봅니다. 뭐 희망 사항이기도 하죠.

이번에는 포에버 이름값을 따라가는 게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근데 난 아직도 서버를 못 정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