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호드고 얼라를 보면 최대한 죽이려고 머리굴리지만 본인손해는 피하는 편임을 미리 적음

어차피 쪼렙 구간 1~20은 서로 분위기 비슷할거고
호드에서 느낀건

퀘스트몹 겹쳐서 초대걸거나 말걸면 바로바로 파티구성해서 서로 웃으며 헤어짐

지나가다 누군가 위험하면 발벗고 나서서 목숨 구해주려함(본인도 남들 애드나서 죽으려하는거 수십번 구해줌)

어딜가나 존재하는 채집관련 스틸빌런은 당연히 있고 뻔뻔하기까지함(한명 처음 차단함)

그리고 신규유저들 상상이상으로 많은데
고인물들이 도와야한다
던전도 모르고 그저 필드퀘스트랑 대도시갔을때 거래창으로 보이는 광고로만 던전 가더라

소심한 사람들은 길드도 없이 하던데 이사람들 잘챙겨야 포에버가 오래간다


이상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