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적으로 대안을 마련해주면 된다고 봅니다.

제가 생각했던 방법은 던전토큰을 주는 방법입니다. 개인귀속이고, 레이드에서 몹을 잡으면 토큰을 벌수 있습니다. 룻하지 않아도 평판처럼 개인에게 몹잡는 난이도에 따라 포인트를 주는 식입니다.

이때 일반몹은 적게 주고, 특수몹은 조금 많이 주고, 넴드는 크게 줍니다. 다만 기여도와 활동성에 따라 차등을 줍니다. 도핑 다하고, 딜 열심히 하고 메즈할꺼 다하는 사람과, 초장에 누워서 편하게 클리어 하는 사람. 대충 하는 사람, 아이템이 안좋았지만 도핑 및 마부 할꺼 다하고 나름 열심히 하는 사람 등등을 구분해서 시스템 적으로 기여도에 맞춰 포인트가 주어져야 됩니다.

네임드를 잡고 템이 뜨면, 해당 포인트로 경매를 진행합니다. 경매에 가장 많은 포인트를 넣은 사람이 아이템을 먹고, 포인트는 누적되어 레이드 종료시 기준에 맞추어 분배 됩니다.

해당 포인트는 개인별로 누적되며, 타 공대에 들어가거나 다른 던전에 들어가도 유지됩니다.

불성에서 있었던 레이드 처럼 영웅던전을 클리어 하면 받는 영웅의 주화처럼 최상위 5인 던전에서도 받을수 있게 됩니다. 그것으로 포인트를 마련해서 레이드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해당 포인트는 모아서 특별한 탈것이나 휘장을 살수 있거나, 수수료 90% 를 내고 같은 계정의 다른캐릭에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풀파밍된 고인물 들도 참여할수 있는 동기가 될수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