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로 비유하자면

인터넷뱅킹나온지 20년넘었는데 맨날 은행창구에 통장들고 가서 직원들한테 입금해달라 출금해달라. 비밀번호 알려줄테니까 이체해달라 뭐해달라 이런거 시키는 할배들이랑 똑같은사람들임.
진짜 배워도 못할정도 노인들은 요양병원에 계셔서 은행도 못감.

또 다른예로 팩스만 무조건 고집하는 사람들과도 같음. 이메일 보내달라하면 팩스번호 알려달라 버럭하고 난리침.

이런사람들은 이해시키려하면 안됨. 그냥 포기하는게 속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