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온2 초반에 필드쟁이 있었음
시공시간에 상대진영으로 넘어가서
pvp를 할수 있는 컨텐츠였음

이때 만렙케릭유저들이 초보마을을 학살하는 악용사례가 발생, 엔씨피셜 pk의 90퍼센트가 초보학살인것으로 확인

내 나름의 정의로서 pvp는 동등한 또는 유사한 수준의 사람들이 서로 실력을 겨누는 것이라 보는데

대다수의 유저는 동등한 유저와의 승리를 원하는 것이 아닌 “승리에 의한 고취감”만을 원하고 있다고 봄

포레버의 필드쟁은 다를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