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하는 시간이 많지않다보니, 오늘새벽에 첫캐릭 만렙을 힘들게 찍었습니다.
던전한번 돌때마다 너무 진빠지고 힘들더라고요.
만렙이 되었는데 템이 좋지않았습니다.
대략 2주도 남지않은 상황에서 던전을 돌아 템을 맞춰야할 생각하니 아 이건 아닌거같은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적당히 경매장에서 모자란 부위 템을 맞췄습니다.
대충 체력을 1200-1300을 맞추고,

바로 검은창군도 신청했습니다.
1분안에 뜨더군요.
개꿀잼이었습니다.
생각보다 템좋지않은사람도 많더라고요 ㅋㅋ
2판지고 2판 이겼습니다.

쪼렙전장만의 재미가 있습니다.
탈거가 없어 다들 힘들게 뛰는 모습,
한번 물리면 롤처럼 순삭당하는 모습 등
나름 재밌더라고요. ㅎㅎㅎ

뭐 한게임하는데 15분에서 많게는 20분이니 던전처럼 힘들진 않았습니다.

던전돌며 아이템맞추는 재미도 있지만, 남은 베타 기간동안 하고싶은거 하며 즐겨보려 합니다.

경매장에서 물건들을 무리해서 사는 바람에 스킬도 다 못배우고 수리비도 아슬아슬해서 심히 걱정이긴 합니다만,, ㅋㅋㅋㅋㅋㅋ

나름 재미있습니다.

여러분들도 남은 기간동안 각자 원하는걸 하며 즐겨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