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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 11:03
조회: 507
추천: 1
북미로 간 이유본인은 전장 투기장만 함.
아마 드군때였을거임. 무작위 전장 신청하면 평균 20분에서 30분씩 기다림. 알방은 3시간넘게 기다려도 안뜸. 점점 심해짐. 한판하려고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아까웠음. 결국 탈것, 칭호 다 버리고 북미로 감. 대기시간 평균 2분미만정도였던듯 함. 결과적으로 더 많은 전장을 뛰게 되어 만족. 티콘호드였음. 물론 얼라도 같이 키움. 그렇다고 모든게 다 좋다고는 이야기할 순 없음. 일단 북미는 패키징도 추가구매해야서 더 비쌈. 그런데 포에버는 패키징이 없어도 되므로 개꿀. 한국도 pvp하는 사람이 많아졌으면 함. 그럼 망설임없이 한국으로 다시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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