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도 충분히 많이 있었고 최상위 공대 닥터스 들어가서 로그도 99 낭낭하게 찍었고

업데이트 속도가 느리고 월드버프 때문에 짜증나서 검둥 파밍 어느 정도 될 쯤 접었는데 후회는 없음.

PVP는 전장 오질나게 돌았는데 알방에서 쟁섭 얼라들이 나 보면 소금섭도 전장도냐면서 놀라는 애들이 많더라.

PVP 충들 편견이 그 정도 수준임. ;;


클클 때는 필드 PVP도 즐겨보고 싶어서 호드 했는데 이 보드 새끼들 옆에서 싸우는데 돕지도 않아.

PVP섭이 뭔 의미가 있나 싶고 정 털려서 이번엔 다시 PVE한다. 

하고 싶은게 많은데 별 좆도 의미도 없는 필드 꼬장에 휘말리고 싶지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