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은 공동생활권으로 방역 역시 함께 해야 한다”면서 “5명 이상 집합금지도 같은 사례다. 방역은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와 전쟁이다. 함께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서울시가 독자적으로 나설 경우 서울에서 경기도로 밀려오는 이른바 풍선효과로 바이러스에 대한 효과적인 관리통제가 더 힘들어질 우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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