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포함하여 "탄핵당한년 감빵에 죽어도 싸다" 생각하는 사람도 많겠지만,

감옥안에서 비참한 건강상태로 죽었을때 

박근혜 지지자들에게 깊은 감정의 골이 생길것이고,

그걸로 또 한번의 세대간, 계층간의 큰 감정의 골이 생기는걸 방지하려

사면한거같음.

그런 의미에서 국민통합의 의미라고 하는걸거임.



난 이명박 처럼 나이롱 환자마냥 가라치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닌모양임.



하지만 그렇다 치더라도 이건

국정지지도를 자해하는 선택인데

왜 이런 수를 둔건지 궁금하네.




대선 토론에서 

"MB 사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양 후보가 어찌 답할지도 궁금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