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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다 퇴근들해
- 관문마다 자빠지지만 사과는 꼬박꼬박하는 공대원
- 자빠진 공대원 계속 꼽주는 공대원
- 공대원 여러분 제가 아크LA시아에 있을때는 말이죠 정말 제가 꿈에 무대인 엘가시아로 진출해서 가는 레이드마다 싸인해달라 기자들은 항상 붙어다니며 취재하고 제가 대통령이 된 기분이였어요 그런데 20분만에 라우리엘한테 썰려서 판데모니움에 떨어졌어요 거기 하수구에서 랜턴을 키고 다녔는데 그냥 확 아크LA시아로 가버리고 싶었어요 그래서 집에 가는길에 그 맥주6개
- 아니 공대장님 여기선 이렇게하는게 좋고 저기선 저렇게 해야하는건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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