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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 불금!!!!
- 어차피 생파하는거 알고있고 굳이 말안하고 나이트 가도 되는걸 허락까지 받을려고 전화까지 한거면 난 내 여친을 믿는다 보내준다
- 내 여친과 찐친들은 믿지만 웨이터, 부킹하는 놈들을 못믿는다 그놈들은 여자가 남친이 있는지 유부녀인지 그딴거 안중요하다 무조건 거절
- 당장 시동 걸고 데리러 간다
- 어디한번 가봐 그날로 헤어지는거다
- 오 개꿀 잼나게 놀다가 집에갈때 전화하라하고 로아 숙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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