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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배신감 느끼는 순간
- 갈비찜에 떡인 줄 알고 싶었는데 생강
- 당연히 앙금송편인 줄 알았는데 밤송편
- 핸드폰 충전 중인 줄 알았는데 뽑고 보니 하나도 충전 안 되어 있음
- 누가봐도 97돌 각인데 87나옴
- 돌아왔는데 이미 치킨을 먹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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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배신감 느끼는 순간
명칭: 주식회사 인벤 | 등록번호: 경기 아51514 |
등록연월일: 2009. 12. 14 | 제호: 인벤(INVEN)
발행인: 박규상 | 편집인: 강민우 |
발행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로 9번길 3-4 한국빌딩 3층
발행연월일: 2004 11. 11 |
전화번호: 02 - 6393 - 7700 | E-mail: help@inv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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