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로게임즈의 오픈월드 액션 RPG, '명조: 워더링 웨이브'가 지난 23일로 2주년을 맞았습니다. 전작부터 검증된 화려한 액션과 그래픽으로 눈길을 끌었던 명조는 2년에 걸쳐 캐릭터 빌드업 노하우와 내러티브 기반을 차곡차곡 쌓아왔죠. 그리고 이제는 서브컬처 게임계에서 빠질 수 없는 한 축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난 2년의 궤적과 추억을 담아, 쿠로게임즈는 킨텍스 제2전시장 9홀에서 명조의 2주년 페스티벌을 오늘(29일)부터 31일까지 3일 간 개최합니다. 3버전 주요 구역인 라하이 로이 그리고 스타토치 아카데미에 맞춰 졸업식 테마로 진행되는 이번 페스티벌에는 지난 2년의 추억을 되돌아보는 대규모 전시와 공연, 체험, 한정 굿즈까지 마련이 되었죠. 졸업 앨범 상영회와 개회식은 물론, 명조 오프라인 이벤트에서 빼놓을 수 없는 존재감을 발휘하는 '카멜탈'과 그 친구들의 맹활약을 담은 쇼케이스, 성우 토크쇼, 유저 참여 프로그램까지 즐길거리가 가득했습니다.
이외에도 명조 오프라인 이벤트하면 빠질 수 없는 다양한 미니게임은 물론, 1주년에 이어 이번 2주년에도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2차 창작을 만날 수 있는 부스가 마련됐습니다. 빵떡 금희로 유명한 아르 작가를 비롯해 명조 유저들에게 친숙한 여러 아티스트들이 참가를 확정했죠. 여기에 현장 굿즈샵에서는 2주년 기념 특별 공식 굿즈를 마련, 덕심과 구매욕을 자극했습니다.
그간 꾸준히 발전하며 유저들에게 진심을 전해왔던 명조의 2주년 페스티벌, 그 현장을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