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플로 19렙 50%까지 놀다가

아무리 생각해도 미션이 너무 걸리적 거려서 

좀 쉴까~하면서 검밭입구에 멍하니 서있었습죠...

한참 징징 거리고있는데..파티원이 모~두 준비가 되었고 마도와 다른 뎀딜케릭만 구하면 되는 파티가 있네요..

네..더 징징거렸습니다.

마도를 먼저 구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파티가 걸려오네요.

아 감사합니다..ㅠㅠ

후에 어찌 패치 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가끔은 파티사냥 분위기를 익혀야 하긴 하는데

오늘이 기회군요!!

레이드자리 와리가리하면서 닥사팟입니다.

그 전에 임페재건 퀘하면서 솔플로 잡아보려던 정예정찰병 이새퀴들!!

혼자서 도트주고 정령던지고 기운날리고 뺑글뺑글 돌면서 물약빨아도 3분에 1빼기 힘들었던 놈들...

시원하게 뒤에서 뎀지가 들어가기나 하는지 싶은 도트들 열심히 날리며 눈치보일까봐 마나물약 쭉쭉빨며 따라다녔죵

아직까진 쪼렙이라 그저 도트날리고 기운날리고 눈치봐서 정령뽑아보내고...뭐..

나중에 변신시키고 놀려면 또 솔플로 열심히 컨트롤 연습해야겠죠...




정령보고 몹 애드되지 않게 해달라는건 양심없는거겠져'ㅅ'?

몹무시하고 달릴때 정령에 애드될까바 진짜 힘들게 따라다닙니다 ㅋㅋㅋ

아앙~내일은 올라이트 하면서 25렙 찍어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