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눈팅만 하다 마석 셋팅에 대해 몇자 적어봅니다.

올공,올치 혹은 공+치명 셋팅 사냥시나 1:1시 좋은건 맞습니다.

하지만 게임을 하면서 항상 마주고있는 1:1상황에서만 싸우는건 아니겠죠?

솔플하는 중 마도나 살성이 뒷치기 들어오면 올생명이 아닌이상 거의 죽기직전 상황이 됩니다. 

그래서 전 올생명작을 선호합니다.

올생명작을 하게되면 공중속박까지 당하게 되어도 생명비약사용과 관통쇄로 인한 스턴후 신속주문+힐로

뒷치기 들어온 마도나 살성과 붙어볼만한 상황 또는 도망을 갈수있는 상황을 만들수있습니다.

그리고 무방 마석과 생명 마석을 반반씩 썪어서 쓰시는 분도 많으신거 같은데

제생각에는 반반씩 썪어서 올린 무방을 효과적으로 쓰기위해선 집중방어 스킬이

필수라는 생각이 드네요. 뒷치기 들어온 살성이나 마도에게 맞은직후 자신의 피통이

긴박하지 않은 상황이라면 집중방어 쓰고 대응할 여유가 있을지 모르나

그렇지 않은 상황이라면 집중방어 스킬을 쓸 시간적 여유가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생명비약,생명주문,신속주문에 이은 힐을 해야만이 살아남을수가있는데 그 짧은시간에 이모든걸 시전하기엔

힙겹지 않을까요? (또한 사냥중 항상 모든주문의 딜을 유지하고는 있지는 않죠. 뒷치기는 예고없이 오는것이기에.. ) 

그렇기 때문에 저는 무방과 생명마석을 반반씩 하기보다는 올생명을 하는게 더 좋다는 의견을 조심스럽게 내어봅니다.

그리고 뒷치기왔을때 대응할수 있는 상황이되면 스턴을 거느냐 못거느냐에 따라 승패가 좌우되겠지요.

저를 기준(42천족호법 전곤,방패 사용)으로 몇자 적자면.

스턴기술은 관통쇄,천벌,열파격 3가지가 있습니다.

1. 관통쇄 >> 천벌 로 스턴을 성공한 경우 : 피를 채우고 다시 공격 시작(상대방이 스턴걸린시간에 평타를 치기보단 깎인 피를

채우는게 더 좋습니다)

2. 관통쇄 >> 천벌 로 스턴을 실패한 경우 : 관통쇄 >> 천벌 >> 스턴 실패 >> 집중방어 >> 열파격 

만일 2번째 방법을 모두 사용했을때 스턴이 모두 실패할경우는 암울해집니다..

호법이 강해지길 바라며.. 그럼.. 이만.. ^^